세운

歲運
운(運)

한 해 단위로 바뀌는 그해의 운으로, 원국·대운과 겹쳐 그해의 흐름을 읽는 기준.

초보자를 위한 쉬운 설명

세운은 ‘그해 1년의 운’입니다. 매년 바뀌는 간지가 원국·대운과 만나 그해에 강조되는 기운과 흐름을 만들어 냅니다.

사주에서의 역할

세운은 특정 연도의 분위기를 살피는 데 쓰입니다. 대운이라는 큰 계절 위에 그해의 날씨를 더하는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해석 방법

그해의 간지가 원국의 용신·기신, 그리고 현재 대운과 어떻게 상생·상극하는지를 함께 보아 한 해의 흐름과 유의점을 참고합니다.

자주 하는 오해

그해 간지 하나로 운세가 정해진다고 보기 쉬우나, 명리학에서는 세운을 반드시 원국·대운과 겹쳐 상대적으로 해석합니다.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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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설명은 사주명리학의 개념을 교육적으로 안내하기 위한 것으로, 정해진 미래를 단정하는 예언이 아닙니다. 실제 해석은 사주 전체의 균형과 맥락 속에서 종합적으로 이루어집니다.